오늘밤(30일) 8시쯤 서울 목동의 메가박스 영화관에서 화재경보기가 울려 관람객 4백여 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습니다.
영화관 측은 실제 화재가 난 것은 아니고, 6층 화재 경보기가 오작동을 일으켜 경보가 울렸다고 말했습니다.
대부분 손님들이 다시 영화를 관람했고, 일부는 환불을 받아가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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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밤(30일) 8시쯤 서울 목동의 메가박스 영화관에서 화재경보기가 울려 관람객 4백여 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습니다.
영화관 측은 실제 화재가 난 것은 아니고, 6층 화재 경보기가 오작동을 일으켜 경보가 울렸다고 말했습니다.
대부분 손님들이 다시 영화를 관람했고, 일부는 환불을 받아가기도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