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우가 강타한 일본 중부 니가타현 산조시는 10만 명 이상의 주민들에게 대피를 권고했습니다.
산조시 당국은 시내 일부 지역의 누적 강우량이 500mm가 넘자, 산사태 등이 우려된다며 주민들에 지정된 대피처로 이동하라고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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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연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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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우가 강타한 일본 중부 니가타현 산조시는 10만 명 이상의 주민들에게 대피를 권고했습니다.
산조시 당국은 시내 일부 지역의 누적 강우량이 500mm가 넘자, 산사태 등이 우려된다며 주민들에 지정된 대피처로 이동하라고 촉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