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과 유통업계에서 중부지역 폭우 피해 복구를 위한 지원의 손길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파리바게트와 던킨도너츠 등 프렌차이즈 가맹본부인 SPC그룹은 강원도 춘천시와 경기도 광주시 등 피해 현장에 빵 만 6천 개와 생수 5천 5백 병을 전달했습니다.
또 CJ나눔재단은 즉석밥 만 개와 생수 만 병을 서울시와 경기도를 통해 피해지역에 전달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오비맥주도 2천만 원을 수해지역 피해 복구 기금으로 전국재해구호협회에 기탁하기로 했으며 보광훼미리마트도 경기도 동두천 대피소 주민 50명에게 도시락과 컵라면, 생수를 전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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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대석 기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