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트와 싸이월드 가입자 개인정보가 유출 사건을 수사 중인 경찰은 시스템 하드를 확보해 개인정보 유출 감염 경로 분석 작업에 착수했습니다.
경찰은 SK컴즈 데이터센터를 방문해 시스템 하드와 개인정보 관리자의 PC 등의 분석을 시작해 유출 경로와 악성코드 감염 여부 등을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SK커뮤니케이션즈는 어제, 외부 해킹으로 네이트와 싸이월드 회원 3천 500만명의 고객 정보가 유출된 사실이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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