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곳곳에서 물난리와 산사태가 끊이지 않는 가운데, 필사의 구조작업과 탈출이 이어졌습니다.
천둥, 번개를 동반한 시간당 60mm 이상의 집중 호우가 수도권을 휩쓸자, 곳곳의 피해 현장에서는 탈출하려는 시민들과 구조대원들의 힘겨운 작업이 벌어졌습니다.또한 하천 범람 위기로 대피하는 소동을 빚었으며 곳곳에서 교통통제가 잇따랐습니다.
폭우로 인명, 재산 피해가 확산되는 가운데, 비가 더 내릴 것이라는 예보에 따라 시민들은 여전히 불안감을 감추지 못하고 있습니다.
(SBS 뉴미디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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