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오전 10시15분께 경기도 동두천시 상봉암동에서 산사태로 암자가 무너진 채 발견돼 119구조대와 경찰이 수색작업을 벌이고 있다.
사고가 난 암자에는 문 모(67)씨와 박 모(59.여), 박 모(57)씨, 김 모(11.여)양 등 모두 4명이 머물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산사태는 밤새 폭우가 쏟아지며 발생한 것으로 추정되고 있으나 정확히 언제 발생했는지는 파악되지 않았다.
(동두천=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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