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파주와 연천에서 급류에 휩쓸려 4명이 실종됐습니다.
28일 밤 8시쯤 연천군 전곡읍 양원리에서 71살 고 모 씨 부부가 무너진 집에서 빠져나오다 하천 급류에 휩쓸려 실종됐습니다.
이보다 앞선 오후 7시 20분쯤엔 파주시 적성면 설마리 계속에서 67살 최 모 씨와 그의 아들이 계곡물에 휩쓸려 실종됐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실종자 수색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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