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톨텐베르그 노르웨이 총리는 연쇄 테러 사건에 대한 경찰과 보안 당국의 대응이 적절했는지를 점검하기 위한 특별조사위원회를 설치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노르웨이 경찰은 수도 오슬로에서 불과 40km 떨어져 있는 우퇴위아 섬에 도착하는데 90분이나 걸려 피해를 키웠다는 비난을 받고 있습니다.
스톨텐베르그 총리는 특별위원회가 독립적인 조사활동을 할 것이라면서 희생자들을 추모하는 국가적 차원의 추모행사도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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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상범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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