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제철이 현대하이스코, BNG스틸에 이어 현대자동차그룹 계열사 중 세 번째로 올해 임금협상을 마무리했습니다.
현대제철은 당진제철소 노조가 찬성 61.72%로 임금협상 잠정합의안을 가결하고 사측과 조인식을 열었다고 밝혔습니다.
인천·포항 공장 노조는 지난 21일 합의안을 57.17%의 찬성률로 통과시켰습니다.
합의안의 내용은 기본급 5만원 인상, 성과금 300% 지급 격려금 530만원 지급, 주식 20주 지급 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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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순준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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