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 사흘째 쏟아지는 폭우의 영향으로 동부간선도로와 올림픽대로 등 시내 주요 도로의 통행 제한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서울지방경찰청은 현재 동부간선도로 서울 방향 수락지하차도~성동 JC 구간과 올림픽대로 여의하류IC~여의상류IC 구간 등 도로 20곳의 통행을 제한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통제구간 주변에 우회 차량이 몰려 큰 혼잡이 발생할 수 있고 오늘(28일)도 많은 비로 추가 통제가 우려되니 대중교통을 이용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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