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동두천시 상패교 인근에서 급류에 휩쓸린 시민을 구하려던 경기지방경찰청 소속 조모 상경이 인근 신천교에서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조 상경은 어젯밤 9시40분쯤 동두천 신천에서 급류에 고립됐던 57살 강모 씨를 구하기 위해 뛰어들었다 변을 당했습니다.
다행히 강씨는 고립된 지 2시간여 만에 인근에 있던 전경들에 의해 구조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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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동두천시 상패교 인근에서 급류에 휩쓸린 시민을 구하려던 경기지방경찰청 소속 조모 상경이 인근 신천교에서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조 상경은 어젯밤 9시40분쯤 동두천 신천에서 급류에 고립됐던 57살 강모 씨를 구하기 위해 뛰어들었다 변을 당했습니다.
다행히 강씨는 고립된 지 2시간여 만에 인근에 있던 전경들에 의해 구조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