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상 최고치에 육박한 서울지역 주유소의 무연 휘발유 평균가격이 19일 만에 하락했습니다.
유가정보사이트인 오피넷에 따르면 어제 서울시내 주유소의 휘발유 가격은 전날보다 ℓ당 1.6원 내린 2천25.22원을 기록했습니다.
서울지역 휘발유 가격은 정유사들의 기름값 할인 방침이 종료된 지난 7일 이후 18일 연속 올랐으며 어제, 19일만에 하락한 것입니다.
어제 기준 전국 주유소 평균 휘발유 가격은 전날보다 ℓ당 0.64원 오른 천947.38원을 기록해 지난 7일 이후 19일 연속 상승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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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순준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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