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새벽 2시 40분쯤 서울 서초구 서초동 경부고속도로 상행선 반포 나들목 근처에서 소형버스가 넘어지면서 뒤따라오던 화물차 2대가 잇따라 추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45살 윤 모 씨가 크게 다쳤고, 14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소형버스가 폭우에 미끄러지면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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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운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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