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증권사와 구분되는 대형 종합금융투자사업자,IB가 국내 자본시장에 처음 도입됩니다.
금융위원회는 이런 내용을 중심으로하는 자본시장법 개정안을 발표했습니다.
개정안에 따르면 새로 도입되는 IB는 기업 인수합병 대출과 비상장주식 직거래 등 역할을 맡게 됩니다.
또, 한국거래소의 독점체제가 무너져 대체 거래소가 설립되고, 2015년부터는 주총 의결권을 대리 행사하는 것도 금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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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상욱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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