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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부 '닮고싶은 간부' 정연만 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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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부 공무원노동조합은 지난 20∼21일 6급 이상 직원 747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닮고 싶은 간부공무원´으로 총 16명이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

본부 국장급에서는 정연만 자연보전국장이, 과장급에서는 김영훈 정책총괄과장 과 심무경 운영지원과장, 정선화 유역총량과장이 선정됐다.

소속 기관의 닮고싶은 간부에는 국립환경과학원 김삼권 환경건강연구부장 등 12 명이 뽑혔다.

´간부 공무원에게 가장 필요한 항목을 묻는 질문´에 응답자들은 조직의 비전과 달성 전략을 명확히 제시하고 직무 수행에 있어 전문성과 책임성을 소유하며 부하 직원들의 고충해소를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는 사람을 꼽았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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