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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안타까운 죽음…대규모 추모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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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르웨이 수도 오슬로에서 대규모 추모 행사가 열렸습니다.

25일(현지시간) 노르웨이 오슬로 시청사 앞에 약 15만 명의 시민이 모였습니다. 이들은 모두 장미꽃을 들고 폭탄 테러와 총기 난사 희생자들을 추모하는 '장미 행진'을 벌였습니다.

지난 22일 노르웨이 수도에서 발생한 연쇄 테러로 인해 76명의 안타까운 희생자가 발생했으며, 지구촌 곳곳에서 이들을 애도하는 움직임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SBS 뉴미디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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