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르웨이에서 발생한 폭탄 테러 당시 현장 동영상이 공개됐습니다.
지난 22일 오후, 노르웨이 수도인 오슬로의 정부청사 밀집 지역에서 폭탄 테러가 발생해 최소 8명이 숨지고 19명이 다쳤습니다.
폭발 충격으로 청사 유리창은 모두 부서졌고, 도로는 건물 잔해로 뒤덮였으며, 갑작스러운 폭발에 시민은 충격에 빠진 모습입니다.
용의자는 이로부터 두 시간 뒤 노동당 청년 캠프장에서 총기 난사 사건을 벌여 68명의 사망자가 발생했습니다.
(SBS 뉴미디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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