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저녁 8시 55분쯤 일본 지바현 앞바다에서 리히터 규모 5.7의 지진이 발생했습니다.
이 지진으로 지바현 북동부와 이바라키 현 남부에서 진도 3의 지진이 관측됐고, 도쿄 중심가에서도 진도 2의 진동이 측정됐습니다.
일본 기상청은 이번 지진으로 인한 쓰나미는 발생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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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영인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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