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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서울대표도서관' 개관…정식명칭 공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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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8월에는 서울시청 구 청사에 가칭 서울대표도서관이 문을 여는데, 서울시는 서울의 심장부에 들어서게 될 이 도서관의 이름을 공모합니다.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10자 이내로 도서관의 명칭과 이름을 붙인 취지를 설명한 응모신청서를 서울시 홈페이지에 접수하면 됩니다.

공모기간은 26일부터 다음 달 26일까지이며, 최우수상은 150만 원의 상금이 주어지고, 당선된 이름은 도서관의 정식명칭으로 사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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