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지검은 공무원 신분으로 정당비와 불법 후원금을 낸 혐의로 40살 A 모 씨 등 교사 55명과 자치단체 공무원 8명 등 63명을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A씨 등은 한 사람당 매달 5천 원에서 2만 원씩 민주노동당 당비로 내거나 후원하는 등 지난 2003년부터 지난해까지 모두 천6백만 원을 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김도균 기자 기자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