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역 주한미군 출신 스티브 하우스 씨와 필 스튜어트 씨가 오늘 오후 국회 환경노동위원회에 출석합니다.
하우스 씨는 이 자리에서 1970년대 말 주한미군 기지 안에 고엽제가 담긴 드럼통을 묻었다고 상세히 증언할 예정입니다.
스튜어트 씨도 임진강에 고엽제를 무단 방류했던 사실을 언급할 계획입니다.
두 사람은 모레, 경북 칠곡에 있는 캠프 캐럴도 방문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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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재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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