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새벽 4시 40분쯤 충남 연기군 전의면 신정리 48살 김 모씨의 테이프공장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은 건물 1채 82㎡와 내부 기계류를 태우고 한 시간여만에 진화됐습니다.
목격자는 잠을 자고 있는데 공장 쪽에서 소리가 나며 불길이 치솟아 곧바로 119에 신고했다고 말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원인과 피해규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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