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스빌딩의 투자수익률이 3분기 연속 상승했고, 공실률도 3분기 연속 감소했습니다.
국토해양부는 서울과 6개 광역시, 경기 일부지역에 있는 6층 이상, 임대면적 50% 이상의 오피스 빌딩 천 동을 대상으로 2분기 정보를 조사한 결과 투자수익률이 평균 2%로 1.88%를 기록한 전분기 대비 0.12%포인트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오피스 빌딩의 공실률은 지난 2분기 평균 8%를 기록하며, 지난해 4분기부터 3분기째 하락세를 나타냈습니다.
임대료는 ㎡당 평균 만5천100원으로 전분기 대비 100원 상승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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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순준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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