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4일) 낮 12시쯤 경기도 포천시 성동리 영평천에서 67살 이 모씨가 하천을 건너다가 물에 빠져 숨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이 씨가 지인들과 술을 마시고 취한 채 물에 들어갔다는 주변 진술을 토대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또 오후 2시쯤에는 경기도 가평군 덕현리 조종천에서 물놀이 하던 56살 김 모씨가 다이빙을 하다가 바위에 머리를 부딪쳐 중상을 입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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