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오후 6시 반쯤 경남 산청군 시천면 인근 덕천강에서 대학생 19살 이 모 군이 물에 빠져 숨졌습니다.
경찰은 이 군이 물에 빠진 친구 2명을 구하려다 숨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경찰은 물에 빠진 친구 2명은 목숨을 건졌다고 전했습니다.
이에 앞선 오후 6시쯤엔 경남 거창군 위천면 강정모리 계곡에서 피서를 온 16살 최 모 군이 물에 빠져 숨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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