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서경찰서는 지하철에서 술에 취한 여성을 성추행한 혐의로 53살 박 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박 씨는 23일 새벽 0시 5분쯤 지하철 5호선 송정역을 지나던 열차 안에서 술에 취해 자는 2대 여성의 몸을 10여 분 간 더듬는 등 성추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조사에서 박 씨는 술에 취해 잘 기억이 나지 않는다고 진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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