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이 아세안, 즉 동남아국가연합에 주재대사를 파견하기로 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습니다.
중앙통신은 "북한 정부가 아세안과의 친선협조관계를 확대발전시키기 위해 아세안 주재대사를 파견하기로 결정했다"며, "북한과 아세안간 신뢰와 협조를 심화발전시키는 데 기여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아세안은 1967년 동남아 국가들의 협력강화를 위해 설립한 지역기구로, 캄보디아, 미얀마, 베트남, 필리핀 등 10개국이 가입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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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식 기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