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재정부는 다음 달 5일까지 국민 50명과 퇴직공무원 50명 등 총 100명의 재정부 '정책모니터단'을 공개 모집하기로 했습니다.
일반 국민은 자격 제한이 없으며 퇴직 공무원은 중앙정부와 지방자치단체 근무경력이 10년 이상이어야 지원할 수 있습니다.
활동기간이 1년인 모니터단은 이메일 등으로 낸 정책제안이 채택되면 건당 5만 원 상당의 상품권을 받게 됩니다.
재정부 홈페이지 공지사항에 나와 있는 이메일과 팩스번호를 통해 신청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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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구 기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