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한진중공업 '희망버스' 기획자 체포영장 기각


구글에서 SBS뉴스 즐겨찾기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정리해고 철폐를 요구하며 크레인 시위를 벌이고 있는 한진중공업 노조원들을 격려하기 위한 희망버스 기획자에 대한 체포영장이 기각됐습니다.

부산지방법원 민사9부는 검찰이 희망버스 기획자인 44살 송경동 씨를 상대로 집시법 위반 혐의로 청구한 체포영장을 기각했다고 밝혔습니다.

재판부는 범죄혐의에 대한 소명이 부족하다고 기각사유를 설명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