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오후 1시10분쯤 충북 청원군 노현리 광산에서 매몰사고가 발생해 광부 1명이 숨지고, 1명이 크게 다쳤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광부들이 발파 작업을 하기 위해 화약을 집어넣을 구멍을 파던 중 바위가 떨어지며 사고가 났다고 밝혔습니다.
이 사고로 59살 전모 씨가 바위에 부딪혀 그 자리에서 숨졌고, 61살 김모 씨가 크게 다쳐 근처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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