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지방우정청이 강원도 전통시장 활성화에 적극 나서기로 했습니다.
강원지방우정청은 이달 말까지 도내 18개 시·군 우체국과 지역의 전통시장 50여 곳 간에 자매결연을 맺기로 했습니다.
또 175개의 유관기관을 대상으로 '전통시장 가는 날'을 지정하고, 내년 상반기까지 10억원 규모의 우체국 구내식당 식재료를 구입할 계획입니다.
(GT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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