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오전 8시 45분쯤 서울 장위동의 한 2층 주택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은 2층 16여 제곱미터와 냉장고 등 가재도구 등을 태우고 270여만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10분 만에 꺼졌습니다.
경찰은 집주인이 가스레인지에 음식을 조리하다 잠시 잠이 든 사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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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오전 8시 45분쯤 서울 장위동의 한 2층 주택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은 2층 16여 제곱미터와 냉장고 등 가재도구 등을 태우고 270여만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10분 만에 꺼졌습니다.
경찰은 집주인이 가스레인지에 음식을 조리하다 잠시 잠이 든 사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