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험한 총이 사람들을 위한 삽으로 재탄생 했습니다.
다양한 종류의 무기들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이 무기들은 페루 사회에서 불법으로 거래되던 무기들을 수거한 건데, 약 23,000 개가 모였습니다.
사람들에게 위협을 가하던 무기들은 절단되고, 녹여져 사람들을 위한 농기구로 변화됐는데요, 페루 당국에서는 사회사업 중 하나로 시행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SBS 뉴미디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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