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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365] 자동차 업계, 특별 무상점검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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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자동차공업협회가 오는 29일부터 다음달 4일까지 전국 고속도로와 국도, 휴양지 등에서 '자동차 특별무상점검 서비스 행사'를 진행합니다.

주요 해수욕장에서는 현대·기아차와 한국지엠, 르노삼성, 쌍용차 등 국내 5개 완성차업체가 합동으로 임시코너를 설치해 무상점검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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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력원자력이 하반기 국가보훈대상자 및 장애인 110명을 신입사원으로 선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한수원은 다음 주동안 홈페이지를 통해 원서를 접수하고 서류전형과 인성·적성검사, 면접 등을 통해 9월 중 최종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입니다.

한수원은 내년까지 국가보훈대상자는 900명, 장애인은 300명까지 고용을 확대해 나갈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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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은행이 150명을 뽑는 올 하반기 신규채용에서 고졸 출신과 지방대 출신을 각각 50명씩 뽑겠다고 밝혔습니다.

고졸자들의 경우 입행 후 일을 병행하면서 은행 비용으로 정규 대학과정을 이수할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입니다.

산업은행은 고졸 출신 채용을 1997년 중단했으며 현재 산업은행의 창구직원 245명 가운데 고졸 출신은 38명으로 15.5% 수준입니다.

지방대 출신자는 출신 지방점포에 장기근무하게 해 지역전문가로 양성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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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조가 성과급 도입에 반대하며 지난달 27일부터 파업을 벌이고 있는 SC제일은행이 고객 불편 보상 차원에서 파업이 끝날 때까지 계좌간 송금수수료와 전자금융거래 수수료 등 각종 수수료를 면제해 주기로 했습니다.

다만 다른 은행의 자동화기기에서 SC제일은행 계좌의 돈을 찾거나 이체할 경우에는 수수료가 그대로 부과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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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순준 기자 기자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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