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유턴하던 승용차, 택시 2대와 잇따라 추돌…4명 부상


구글에서 SBS뉴스 즐겨찾기 추가
대표 이미지 영역 - SBS 뉴스

19일 새벽 3시쯤 서울 장지동의 한 사거리에서 57살 안 모씨가 운전하던 승용차가 택시 2대와 잇따라 추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택시 운전사 69살 송 모씨가 크게 다치는 등 4명이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승용차가 유턴하는 과정에서 택시 2대와 잇따라 부딪혔다는 목격자들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이한석 기자 기자 다른 기사 보기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