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는 미국과 유럽의 국가 채무 우려로 인해 하락했습니다.
뉴욕증권거래소에서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지난주말 종가보다 94.49포인트 하락한 12,385.24에 거래를 마감했습니다.
S&P 500 지수도 10.70포인트 내린 1,305.44를, 나스닥은 24.69포인트 하락한 2,765.11을 각각 기록했습니다.
무디스와 스탠더드 앤드 푸어스에 이어 피치도 미국의 국가채무 한도가 상향 조정되지 않으면 미국의 신용등급을 하향 조정할 것이라고 재차 경고하면서 주가가 큰 폭으로 하락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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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식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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