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옹진군 연평면은 이르면 8월 중에 연평도에서 35인승 공영버스 1대를 운영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는 연평도 주민의 교통불편 해소를 위한 조치로 버스 구입 등에 필요한 예산은 지난해 북한군 포격 도발 이후 이곳 주민을 돕기 위해 모인 국민성금에서 마련될 예정입니다.
연평명은 버스가 도착하는 대로 공무원과 주민 대표 등으로 운영위원회를 구성해 운행노선, 횟수, 요금 등을 결정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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