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엠(SM엔터테인먼트)이 일본 한류 열풍에 힘입어 상승세를 지속하고 있다.
18일 코스닥시장에서 에스엠은 오전 9시13분 현재 전날보다 0.37% 오른 2만7천3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 초반에 2만7천800원까지 올랐다.
에스엠은 5월말 1만6천원대로 저점을 기록한 이후 반등해 랠리를 펼치고 있다.
삼성증권은 이날 에스엠의 소속가수들이 일본에서 활동 영역을 넓혀가고 있다며 목표주가를 3만2천원으로 높였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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