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오후 4시 10분 쯤 충남 아산시 현대자동차 공장 문화관 2층 전산실에서 불이나 10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55살 차 모 씨가 연기를 마셔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고, 컴퓨터와 책상 등이 불에 타 100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은 컴퓨터 과열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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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오후 4시 10분 쯤 충남 아산시 현대자동차 공장 문화관 2층 전산실에서 불이나 10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55살 차 모 씨가 연기를 마셔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고, 컴퓨터와 책상 등이 불에 타 100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은 컴퓨터 과열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