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오후 3시 50분 쯤 울산시 울주군 고헌산 900m 지점에 패러글라이딩을 하던 43살 오모 씨가 추락했습니다.
이 사고로 오 씨가 머리와 얼굴을 부상해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오 씨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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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오후 3시 50분 쯤 울산시 울주군 고헌산 900m 지점에 패러글라이딩을 하던 43살 오모 씨가 추락했습니다.
이 사고로 오 씨가 머리와 얼굴을 부상해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오 씨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