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고경영자 상당수는 10년 후 중국이 한국보다 경쟁력을 가질 산업으로 신재생에너지를 꼽았습니다.
삼성경제연구소가 CEO 256명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한 결과, CEO 가운데 35.9%가 신재생에너지를 2020년 중국이 한국보다 우위가 될 산업으로 꼽았습니다.
뒤이어 전자,정보통신이 17.6%, 유통,물류가 16.4%였고, 자동차, 석유화학, 바이오제약 순이었습니다.
응답자의 39.5%는 중국에 대한 투자를 현재보다 늘리겠다고 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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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연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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