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알래스카 반도에서 규모 6.1의 강진이 일어났다고 미 지질조사국이 밝혔습니다.
진원은 알래스카 반도 앞바다인 북태평양의 샌드 포인트 남서쪽 70km, 깊이 48.20km 지점으로 관측됐습니다.
이번 지진에 따른 쓰나미 경보는 즉각 발령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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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성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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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알래스카 반도에서 규모 6.1의 강진이 일어났다고 미 지질조사국이 밝혔습니다.
진원은 알래스카 반도 앞바다인 북태평양의 샌드 포인트 남서쪽 70km, 깊이 48.20km 지점으로 관측됐습니다.
이번 지진에 따른 쓰나미 경보는 즉각 발령되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