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 5시 50분쯤 서울 번동 우이3교 근처 편도 1차로 도로에서 승용차 한 대가 난간을 들이 받은 뒤 5미터 아래 우이천 산책로로 추락해 전복됐습니다.
목격자들은 사고 차량에 20대로 보이는 남성 4명과 여성 1명이 탑승해 있었고, 추락 직후 차량 밖으로 나와 달아났다고 진술했습니다.
경찰은 목격자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는 한편, 사고 차량 탑승자들의 신원과 도주 이유를 파악하는 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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