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방범대원들이 강에 뛰어든 여대생 구조


구글에서 SBS뉴스 즐겨찾기 추가
대표 이미지 영역 - SBS 뉴스

여대생이 강에 뛰어들어 자살을 시도했다가 순찰 중이던 자율방범대원에 의해 구조됐습니다.

오늘 새벽 0시 15분쯤 충북 충주시 칠금동 탄금공원 부근 남한강에서 충주 연수지구대 소속 45살 이 모 씨 등 자율방범대원 2명이 물에 빠져 있던 21살 A씨를 구조했습니다.

경찰조사 결과 휴학생인 A씨는 부모와 다투고 집을 나와 스스로 목숨을 끊기 위해 물에 뛰어든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한세현 기자 기자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