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천안 공원묘원 묘 300여기 장맛비에 훼손


구글에서 SBS뉴스 즐겨찾기 추가
대표 이미지 영역 - SBS 뉴스

최근 내린 집중호우로 충남 천안시 동남구의 한 공원묘지에서 분묘 3백여 기가 흘러내린 토사에 훼손됐습니다.

재단법인 천안공원은 일주일째 계속된 장맛비로 지난 12일 오전 토사가 흘러내리면서 봉분이 무너지거나 석물이 무너지는 등 분묘 331기가 피해를 입다고 밝혔습니다.

공원 측은 복구 작업을 벌이고 있지만 비가 계속 내려 복구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유족들과 협의를 거쳐 이장 등의 대책을 마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한세현 기자 기자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