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밤 9시쯤 일본 이바라키현 남부에서 규모 5.5의 지진이 발생했습니다.
이번 지진으로 도치기현 남부 지역에서 진도 5, 이바라키현과 도쿄 중심가에서 진도 4, 후쿠시마현에서 진도 3이 각각 측정됐습니다.
지진의 진원은 북위 36.3도, 동경 140.1도이며, 깊이는 60km로 추정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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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란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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