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에서 혁명 기념일을 맞아 2톤가량의 폭죽을 터트렸습니다.
지난 14일, 프랑스의 국경일을 맞아 수십만 명의 시민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해마다 거리의 차량을 막아놓고 프랑스 대통령 앞으로 군인들이 행진을 벌이는데, 밤에는 아름다운 불꽃놀이가 펼쳐집니다.
프랑스 국기의 삼색이 파리의 밤하늘을 수놓으며 국경일을 기념했는데요, 이 불꽃놀이를 위해 물경 2톤이나 되는 폭죽이 쓰였다고 합니다.
프랑스 밤하늘에 펼쳐진 불꽃놀이, 함께 보시죠.
(SBS 뉴미디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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