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14일) 오전 11시쯤 제주항에서 107km 떨어진 해상에서 조업을 하다 부상을 입은 베트남 선원 45살 A씨가 구조됐습니다.
A씨는 24t 급 어선에서 조업을 하다 그물을 올리는 장치에 팔과 옆구리가 꺼어 부상을 입었습니다.
A씨는 현재 가까운 병원에 옮겨졌으며 생명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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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훈경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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