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4일) 오전 10시 40분쯤 전북 전주시 덕진구 전미동에서 지난 10일 집중호우로 물에 휩쓸려 실종된 50살 김모씨의 시신이 발견됐습니다.
김씨는 지난 10일 오후 6시쯤 동료들과 모임을 하다 완주군 상관면 죽림온천 역 다리 밑 부근 하천 주변을 서성이다 미끄러져 변을 당했습니다.
소방서는 지난 4일동안 180여명의 소방관을 동원해 김씨를 수색해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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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훈경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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