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삼성 반도체사업장 근무환경, 백혈병과 무관"


구글 선호 소스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삼성전자 반도체 사업장의 근무 환경이 백혈병 발병과 무관하다고 미국의 안전보건 컨설팅 회사인 '인바이론'사가 발표했습니다.

인바이론사는 암 발병 직원이 일했던 기흥과 화성, 온양 공장의 3개 라인을 조사한 결과, 위험 물질의 노출 수준은 매우 미미해 암 유발과 연관이 없다고 결론냈습니다.

앞서 서울행정법원은 지난달 23일, 백혈병에 걸린 삼성반도체공장 직원 2명의 산업 재해를 인정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정연 기자 기자 다른 기사 보기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